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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플라자, 갤럭시 S26 시리즈 사전예약 ‘신뢰도 높은 직영 유통망’으로 주목
  • 최슬기 기자
  • 등록 2026-02-26 12:3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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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 250여 개 직영 매장·통합 재고 운영으로 안정적 개통 지원
  • 개통 안정성·상담 신뢰도 중시하는 소비자 선택지로 부상

KT플라자 매장 전경(KT플라자 안성중앙직영점)

KT의 통신상품 유통 전문 그룹사인 kt m&s가 운영하는 직영 유통망 ‘KT플라자’가 삼성전자의 차세대 스마트폰 ‘갤럭시 S26 시리즈’의 사전예약 채널로 주목받고 있다.

 

삼성전자의 차세대 스마트폰 ‘갤럭시 S26 시리즈’가 2월 25일 오전 10시(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6’ 행사를 통해 공식 공개됐다. 이번 갤럭시 S26 시리즈는 AI성능 고도화에 초점을 맞춘 모델로 AI 성능을 뒷받침하는 최신 AP를 탑재했으며, 특히 갤럭시 S26 울트라는 모바일폰 최초로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사생활 보호를 강화했다.

 

단말기 성능 변화에 대한 기대와 함께, 사전예약을 어디에서 진행할 것인지 역시 중요한 선택 기준으로 떠오르며, 고가의 프리미엄 단말기일수록 단순한 혜택보다 신뢰할 수 있는 판매처 선택이 더욱 중요하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인기 모델과 색상에 수요가 집중되면서 재고 부족이나 개통 지연이 발생하는 사례도 적지 않다. 이에 따라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개통 안정성, 상담의 신뢰도, 사후 관리 역량을 중시하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

 

Kt m&s가 운영하는 KT플라자는 전국 250여 개 직영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KT플라자는 전국 단위의 통합 재고 운영 체계를 통해 어느 매장을 방문하더라도 원하는 모델을 신속하게 조달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또한 전국 약 2000여 명의 전문 통신 컨설턴트가 단말기 구매 조건과 요금제를 정직하고 투명하게 안내하며, 휴대폰 개통은 물론 인터넷·TV 결합, 중고폰 보상까지 통신 전반에 대한 상담을 한 곳에서 받을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kt m&s는 신제품 사전예약은 단말기 가격뿐 아니라 개통 안정성, 사후 관리, 상담 신뢰도까지 함께 고려해야 한다며, KT의 직영점인 KT플라자는 이러한 요소를 중시하는 소비자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선택지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갤럭시 S26 시리즈 사전예약은 2월 27일(금)부터 3월 5일(목)까지 진행된다. KT플라자는 고객을 대상으로 충전기, 보조배터리, 정품 케이스 등 실사용 중심의 사은품과 함께 요금제 및 결합상품에 따른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전국 KT플라자는 kt m&s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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