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베이비뵨, 신생아 전용 ‘베이비 캐리어 미니’ 신규 컬러 출시
  • 최슬기 기자
  • 등록 2026-02-24 12:23:49

기사수정
  • 스웨덴 미니멀리즘 반영한 신규 ‘크림’ 컬러로 소비자 선택 폭 확대
  • OEKO-TEX 인증 받은 3D 메쉬 소재로 통기성 및 안전성 확보
  • 2월 27일 오전 11시 네이버 쇼핑 라이브 통해 구매 고객에게 특별 혜택 제공

베이비뵨 `베이비 캐리어 미니 크림 3D 메쉬` 신생아 전용 아기띠

65년 헤리티지의 스웨덴 프리미엄 육아용품 브랜드 베이비뵨(BabyBjörn)이 오는 25일 신생아 전용 아기띠 ‘베이비 캐리어 미니 3D 메쉬’의 신규 컬러 ‘크림’을 출시한다.

 

베이비뵨의 베스트셀러인 ‘베이비 캐리어 미니’는 부모와 아기가 가장 가까이 교감하는 시기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간편한 착용법과 탄탄한 지지력을 바탕으로 전 세계 부모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신제품은 베이비뵨의 대표 제품 ‘베이비 캐리어 하모니’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크림 컬러를 미니 제품으로 확대한 것이다. 자연스러운 톤을 기반으로 다가오는 나들이 시즌에 스타일리시한 룩을 연출할 수 있어 아이와 함께하는 순간을 보다 편안한 분위기로 만들어준다. 스웨덴 특유의 미니멀하고 따뜻한 감성을 담아 어떤 스타일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더욱 감각적인 아기띠 OOTD를 완성해준다.

 

본 제품은 통기성을 극대화한 고기능성 3D 메쉬 소재로 열과 땀 배출이 용이해 사계절 내내 쾌적하게 착용 가능하다. 특히 모든 소재는 세계적인 섬유 안전 인증인 OEKO-TEX Standard 100을 획득해 아기가 입으로 물거나 빨아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목을 가누지 못하는 시기의 아기를 위해 별도의 패드 없이도 머리와 목을 안정적으로 지지하는 헤드 서포트를 적용했으며, 모든 버클이 전면에 위치해 혼자서도 쉽고 빠르게 착용할 수 있다. 또한 견갑골 사이에 위치한 다이아몬드 형태의 백 버클이 무게를 효과적으로 분산해 부모의 어깨와 허리 부담을 줄여준다.

 

신생아 시기부터 약 12개월(최대 11kg)까지 사용 가능하며, 성장 단계에 따라 신생아 마주보기(0~4개월), 마주보기(4~12개월), 앞보기(5~12개월) 등 세 가지 포지션으로 활용할 수 있다.

 

베이비뵨은 ‘베이비 캐리어 미니’의 신규 컬러 출시를 기념해 2월 27일(금) 오전 11시 네이버 쇼핑 라이브를 진행하며, 라이브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할인과 사은품 혜택을 선보일 예정이다.

 

베이비뵨은 봄 시즌에 맞춰 출시된 크림 컬러는 모던한 디자인과 뛰어난 기능성을 동시에 갖춰 임신·출산 선물로도 추천하는 제품이라며, 베이비뵨은 65년간의 스웨덴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앞으로도 부모와 아이 모두를 위한 제품 라인업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신제품은 2월 25일(수)부터 베이비뵨 공식 온라인몰 및 주요 유통 채널, 백화점과 유아용품 전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삼성전자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1년 만에 구매 문화 바꿨다 삼성전자가 지난해 1월 도입한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이 론칭 1년 만에 자급제 구매 고객 5명 중 1명 이상이 가입하는 성과를 거두며, 상하반기 플래그십 스마트폰 판매를 이끌고 새로운 구매 방식으로 자리 잡았다.삼성전자가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의 지난해 성과를 분석한 결과,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스마트폰을 .
  2.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 자격심사 결과 공개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3일 당규 제10호(공직선거후보자 추천 및 선출직 공직자 평가위원회 규정) 제9조에 따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남지역 예비후보자 자격심사 결과(적격 대상자)를 발표했다.                                                      ...
  3. 한병도 “90건 민생법안 처리”…청년·물가·공정경제 속도전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29일 국회 정책조정회의에서 90건의 비쟁점 민생법안을 본회의에서 처리하겠다며 청년 부담 완화와 물가 안정, 공정한 시장 질서 확립에 입법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한병도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본관 원내대표회의실에서 열린 제64차 정책조정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국민의 삶을 돌보는 것이 국...
  4. 공동주택 하자 신속 해결…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 공개 모집 국토교통부가 공동주택 하자 분쟁을 보다 정확하고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 제9기 위원을 1월 26일부터 2월 4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국토교통부는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가 공동주택 하자 여부 판정과 분쟁 조정·재정을 담당하는 기구로, 2009년부터 운영돼 왔다고 밝혔다. 현행 제8기 위원의 임기가...
  5. 이 대통령, 외국인투자기업 간담회…청년·지역 투자 확대 요청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청와대에서 외국인투자기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열고 외국인 투자 확대를 통한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 성장을 위해 정부 차원의 맞춤형 지원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모두의 성장, 외국인투자기업 간담회-세계의 투자, 청년의 도약, 지역의 성장’을 주제로 간담회를 개최하...
  6. LG화학, 2025년 경영실적 발표...매출 감소에도 영업익 35% 증가 LG화학은 29일 2025년 연결 기준 경영실적으로 매출 45조9322억원, 영업이익 1조1809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LG화학의 2025년 매출은 전년 대비 5.7%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35.0% 증가했다. 회사는 급변하는 대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사업 포트폴리오 고도화와 투자 관리 등을 통해 수익성을 방어했다고 설명했다.차동석 LG화학 CFO 사장은 실적과 ...
  7. 현대차, 2025년 매출 186조… 2025년 경영실적 발표 현대자동차는 29일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 186조2545억원, 영업이익 11조4679억원을 기록하며 미국 관세 등 악재 속에서도 연간 가이던스를 달성했다고 밝혔다.현대차는 2025년 연간 실적으로 도매 판매 413만8389대, 매출액 186조2545억원, 영업이익 11조4679억원, 경상이익 13조8419억원, 당기순이익 10조3648억원을 기록했..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